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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 리뷰 확보 방법 (쇼피 리뷰, 리뷰 확보 방법, 쇼피 인앱 마케팅 활용 방법)

by shoopeelog 2026. 6. 22.

 

쇼피를 운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광고는 돌리고 있는데 왜 안 팔리지?"

"가격도 괜찮은데 왜 주문이 안 들어오지?"

저도 처음에는 광고와 가격만 신경 쓰면 판매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운영해보니 쇼피에서는 리뷰와 누적 판매수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했습니다.

특히 동남아 시장은 아직도 가품 이슈가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상품을 구매하기 전에 리뷰와 누적 판매수를 확인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리뷰가 없고 누적 판매수가 없는 상품은 판매가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가격이 조금 높더라도 리뷰가 많고 누적 판매수가 쌓여있는 상품은 구매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사용했던 리뷰 확보 방법과 쇼피 인앱 마케팅 활용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쇼피 리뷰와 누적 판매수가 중요한 이유 (리뷰, 누적 판매수, 구매전환)

 

 

국내 오픈마켓도 리뷰가 중요하지만 동남아 쇼피는 그 중요도가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상품을 운영해보면 광고보다 리뷰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동남아 시장은 아직도 가품 이슈가 많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먼저 이 상품이 진짜인지, 이 판매자가 믿을 만한 판매자인지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상품을 구매하기 전에 리뷰와 누적 판매수를 확인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실제로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리뷰가 없고 누적 판매수가 없는 상품은 판매가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가격이 조금 높더라도 리뷰가 많고 누적 판매수가 쌓여있는 상품은 구매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베트남의 경우 이런 성향이 더욱 강합니다.

제가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전문적으로 제작한 대표이미지보다 실제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이 더 반응이 좋은 경우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 역시 가품 이슈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 이미지보다 실제 사용 사진을 더 신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쇼피에서 리뷰와 누적 판매수는 단순한 후기 개념이 아닙니다.

상품에 대한 신뢰를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것도 리뷰와 누적 판매수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입니다.

 

쇼피 리뷰 확보 방법 (체험단, 쇼피 인플루언서)

 

 

쇼피 인플루언서

 

 

 

국내에서는 가족이나 지인을 활용해 첫 리뷰를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쇼피는 해외 플랫폼입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가족이나 지인이 없는 이상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셀러들이 체험단을 활용합니다.

다만 쇼피 체험단은 생각보다 비용이 높습니다.

국가와 카테고리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수준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여기에 제품 원가, 플랫폼 수수료, 국제 배송비까지 셀러가 부담해야 합니다.

상품 단가가 낮다면 생각보다 부담이 큰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는 쇼피 인앱 어필리에이트 기능을 더 많이 활용했습니다.

쇼피에는 KOL(Key Opinion Leader, 인플루언서) 풀이 존재합니다.

셀러센터에서 직접 인플루언서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협업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국내 인플루언서 섭외와 비슷한 구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만 응답률은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제 경험상 100명 정도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실제 답장이 오는 경우는 1명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체험단 비용이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리뷰 확보는 이후 더 큰 마케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당히 중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피 인앱 마케팅 활용 방법 (KOL, AMS 마케팅)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Sample Request와 100% Voucher의 차이입니다.

많은 셀러들이 Sample Request 기능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제가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리뷰와 누적 판매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100% Voucher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Sample Request는 단순히 제품만 제공하는 것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반면 100% Voucher를 발급하면 실제 주문이 발생합니다.

즉 누적 판매수가 쌓이고 리뷰 작성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쇼피에서 신뢰를 만드는 핵심 요소가 리뷰와 누적 판매수인 만큼 저는 가능하면 Voucher 방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또한 이러한 작업은 이후 AMS(Affiliate Marketing Solution) 마케팅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AMS는 쉽게 말해 쇼피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해 판매를 확대하는 마케팅 방식입니다.

초기 리뷰 확보와 누적 판매수 확보가 이루어지면 이후 더 많은 인플루언서 협업과 판매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 대부분을 쇼피 플랫폼 안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국가별 정책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운영해본 기준으로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에서는 해당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해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쇼피 담당자에게도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태국의 경우 시기에 따라 어뷰징으로 판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책은 자주 변경되기 때문에 반드시 최신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 운영할 경우 샵 패널티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쇼피에서 리뷰를 만드는 것은 단순히 후기 몇 개를 확보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신뢰를 만드는 과정이고, 이후 광고 효율과 구매 전환율까지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작업입니다.

그래서 저는 쇼피를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광고보다 먼저 리뷰와 누적 판매수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고민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쇼피 리뷰 확보 마무리 (쇼피 리뷰, 누적 판매수)

 

 

쇼피에서 리뷰와 누적 판매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특히 동남아 시장에서는 가품 이슈와 판매자 신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리뷰와 누적 판매수가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줍니다.

체험단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저는 쇼피 인앱 인플루언서 기능과 100% Voucher 방식을 함께 활용하는 편입니다.

다만 국가별 정책은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반드시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리뷰 확보는 광고 효율과 구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기본 작업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쇼피 첫 주문 만들기 (첫 판매, 첫 매출, 운영 전략)에 대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